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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도 예외 없다, 중3 아들 “아 왜” 사춘기에 속수무책 (오은영스테이)[결정적장면]

쓰니 |2025.07.15 13:49
조회 51 |추천 0

 

 왼쪽부터 장동건 고소영/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소영이 유세윤과 사춘기 자녀 육아 고민을 공유했다.

MBN ‘오은영 스테이’

7월 14일 오후 MBN '오은영 스테이'가 방송됐다.

MBN ‘오은영 스테이’

16살, 12살 두 자녀를 둔 고소영은 "사춘기 때 학교에서 돌아오면 '잘 다녀왔어?' 이러면 '아이씨'하고 들어간다더라. '무슨 태도야'라고 혼내면 싸움이 난다고 해서 무관심하게 두라던데 자기 부모한테만 그러는 거 같다. 친구들하고는 잘 지내고 재밌게 대화하다가 부모와 마주치면 '아 왜' 이런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고소영은 "나는 요즘 그런다. '너 사춘기야? 엄만 갱년기야'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저 같은 경우는 잔소리를 한 달만 하지 말아 보자 하고 참아봤다.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하고 응원만 해줬는데 신기하게도 한 달을 그렇게 했더니 먼저 와서 얘기하고 자기가 있었던 일 얘기하고 궁금한 거 물어보더라"라고 경험담을 공유하며 조언을 전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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