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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경매에 넘어간 집에 방문한 연예인

ㅇㅇ |2025.07.15 14:10
조회 19,670 |추천 85

 

 

 


홈즈에서 윤정수 결혼 기념 윤정수가 살았던 집들 쭉 방문하고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이 10년 전 경매에 넘어간 펜트하우스ㅠㅠㅠ

(근데 마침 윤정수 이후 주인도 경매로 이 집을 넘겼고 현재 살고 있는 분은 아이가 생겨 이사를 결심한 터라 매물로 나온 상태)






 

 


그 덕분에 파산 이후 처음으로 방문해본 윤정수 집 ㅠ

그리고 그 집은 많은 게 바뀌어 있음(만감이 교차했을듯)






 

 

 


윤정수 어머니 얘기에 조혜련 1차 울컥 ㅠㅠㅠㅠ

그 후에도 다시 둘러보는 집은 많은 부분이 바뀌어 있어서 계속 아쉬워하던데사실 뭐 당연한거긴 하지만 괜히 애틋하고 아쉽고 그런거 뭔지 알지



 

 

 


그러다 발견한 유일한 윤정수의 흔적(뭔가 되게 반가울듯)

근데 사실 이 문에는 사연이 있음







 

 

 


헉 저 문 닫다가 손이 끼어서 어머니가 꽤나 많이 다치셨었다고 ㅠㅠ







 

 


윤정수 - 이 문만 남아있네. 이 문만 없어져야 되는데.

아이, 속상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온 집 얘기하다가 2차 울컥한 조혜련

그리고 그걸 본 윤정수 




 


윤정수 - 누나 우리 엄마 귀신 들어온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역시 개그맨 들이란 어쩔수가 없다 진짜눈물 쏙 들어감 ㅎㅎ



 

 

 

 

 

 


윤정수 - 울 거야? 웃을 거야?


웃기긴 한데 슬프다 엉엉




+ 사실 윤정수 어머니는 말을 못하시는 분이셨음

그리고 김숙과 했던 프로그램 ‘최고의 사랑’ 제작발표회 날 돌아가셨다고 ㅠㅠㅠㅠ




 

 

 


윤정수 - 세탁소 가서 자랑하고. 사진 같은 거 보여주고 ‘아들, 아들’.

조혜련 - 아들이라는 말을 하셔?

윤정수 - 입, 입(으로) ‘아들, 아들’ 이렇게 하는 거지.

윤정수 - 엄마가 날 잘 키워주셨지, 정성껏.





 

 

 


그리고 가능하다면 올해에 결혼 예정이라 돌아가신 어머니께 영상 편지를 남기는데하... 수화로 웃으며 영상편지 남기는데 진짜 내가 다 울컥했다 






 

 

 


역시 스텝들과 MC들도 눈물 파티 시작 ㅠㅠ







 

 


그리고 그렇게 촬영이 모두 끝나고 모두가 떠난 그 집에...홀로 남아 있는 윤정수






 

 


양세형 - 이 날 아니면 못 보니까.






 

 


윤정수 - 엄마, 이 집은 이제 누가 와서 잘 살고 있네, 이렇게.





 


윤정수 - 제가 좀 더 잘 했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윤정수 - 그동안 너무 고마웠습니다, 어머니.




아씽 눈물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결혼은 진짜 추카해요 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85
반대수5
베플ㅇㅇ|2025.07.18 08:47
구해줘홈즈 1회부터 거의 안빼고 다봤는데 여러채 보고 대결하는게 재밌었는데 붐이갑자기 빼더니 김대호 나오고 남의집 구경가서 술먹고 이런걸 30분이나 쳐하고 있음 발품파는것도 편집해서 짧아지고 재미도 없고 공인중개사만 나와서 집소개 해주고 있고 내용은 산으로 가고 일요일에서 방송요일 시간대 바뀌고 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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