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분좋카에서 카페 알바 해보고 시픔..

ㅇㅇ |2025.07.15 17:23
조회 793 |추천 1
조건..
학교를 휴학해서 딱히 할 건 없고
생산적인 일이 해보고 싶은데
마침 집 근처에 사장님이 좋은 분좋카에서 알바생을 구해서 내가 거기 들어가야 함

시간대도 너무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아서 아침에 여유롭게 일어나서 씻고 이쁘게 화장하고 편하면서 예쁜 옷 입고

가서 친절하고 귀엽고 착한 손님들을 상대하며
이쁜 음료와 디저트를 준비하고 싶음
너무 붐비지 않아야 함

알바가 끝나면 적당히 출출해서 근처에 있는 다른 카페나 혼밥하기 좋은 곳에서 끼니를 떼우고

카페 가서 책을 좀 보다가

집에 오는 삶을 살고 싶음

취업 걱정 공부 걱정 미래 걱정은 전혀 없는 세상이고
그냥 이런 소소한 일상이 반복되면 좋겠음




현실
절 대 로 그 런 일 은 일 어 나 지 않 아
나는 삼수하고 대학에 들어왔고 그 대학 마저도 상위권 대학도 아니고 뭐 먹고 살아야 될지도 모르겠고 핸드폰하면서 시간 떼울 때가 훨씬 많고
ㅅㅂ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