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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소연, 연봉 20억 남편과 쇼핑 데이트‥여유로운 근황

쓰니 |2025.07.15 17:31
조회 49 |추천 0

 사진=소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소연 소셜미디어

소연은 7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표정 꼴보기 싫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소연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소연은 발까지 덮는 롱 셔츠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소연은 이날 남편 조유민과 쇼핑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소연 소셜미디어

신중하게 옷을 고르는 조유민의 모습을 포함해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상의를 입고 한쪽 얼굴을 공개한 소연의 모습도 담겼다.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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