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예지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서예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서예지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예지가 전시를 관람하고 카페를 찾는 등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서예지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함이 가득 묻어나는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서예지는 과거 전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과 열애설 후 가스라이팅 논란으로 공백을 가졌으며 지난해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기존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결별하고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서예지는 SNS 활동 역시 다시 시작하고 각종 뷰티 브랜드 행사를 중심으로 공식석상에 나서면서 활동 반경을 넓혔다.
여기에 최근엔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이어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5’에 출연, “가스라이팅이 취미이자 특기”라고 스스로를 패러디해 논란을 정면 돌파하는 행보를 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