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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X리헤이, 불화설 완벽히 씻었다...퍼플로우 영광 재연(‘월드 오브 스우파’)

쓰니 |2025.07.15 23:09
조회 78 |추천 0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허니제이와 리헤이의 관계성이 부각됐다.

15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회에서는 준결승 두 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범접은 절제된 섹시함,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와일드한 움직임을 강조했다.

리헤이는 “음악을 들었을 때 ‘내 스타일이다’ 싶었다. 내가 추구하는 미, 허니제이가 추구하는 미가 같은 점이 많았다. 연습 분위기가 옛날 퍼플로우 퍼포먼스같이 하는 느낌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테크닉 연습을 무한 반복한 리정은 “리헤이는 요령이 있어 멍도 안 드는데, 저만 이렇게 들었다”며 영광의 상처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진짜 woman은 의심하지 않는다”며 숨겨진 주제 의식을 밝혔고, 아이키는 “내 미모가 의심되지 않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제에게 “긴장해라”며 경고한 아이키. 노제는 “이 언니가 매일 나를 걸고넘어진다”라며 아우성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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