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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요정인건 알지만 얼굴 얼마나 작은 거야..남아도는 모자

쓰니 |2025.07.16 11:03
조회 39 |추천 0

 

사진=한지민 채널

사진=한지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민은 최근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보다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시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왕리본이 포인트로 들어간 빵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조막만 한 얼굴 때문인지 모자가 헐렁헐렁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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