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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새신부 효민, 세포 활성도 검사 결과 무슨 일 “종양 가능성 낮지만…수치 주의”

쓰니 |2025.07.16 12:14
조회 28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티아라 효민이 건강 챙기는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7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갑자기 건강 챙기는 이유. 검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세포 활성도 검사 결과를 안고 거울 셀카를 찍는 효민이 담겼다.

그는 "최근 지유에서 한 줄기세포 이슈로 NK세포 수치가 정상치의 두배가 나와버렸. 어쩔지 정리를 16시간 해도 기운이 남아있더라니. 고맙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효민 소셜미디어

이어 공개된 결과지에는 '면역기능이 정상임을 시사하고 종양이 존재할 가능성이 낮음'이라는 설명이 더해졌다.

효민은 "그래도 현저히 낮은 수치도 아직 많음. 일하려면 건강 챙겨"라고 덧붙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2023년에는 종합주류회사와 협업해 주류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4월 6일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보다 10살 많은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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