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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트루디 아들 임신, 11월 출산..야구 하고 싶다면 시켜”(‘컬투쇼’)

쓰니 |2025.07.16 15:36
조회 24 |추천 0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대은이 아내 트루디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전 야구선수 유희관, 이대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은은 아내 트루디의 이야기가 나오자 “11월달에 저의 2세가 나온다. 아들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야구 시킬 거냐”는 유희관의 물음에 그는 “하고 싶다면 시켜줄 것 같다. 시키면 잘할 것 같다”고 답했다.

유희관은 같은 질문에 “결혼부터 하고”라면서도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면 시키겠다. 훈련을 열심히 시켜 아들만큼은 파이어볼러를 시키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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