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건형, 윤공주, 최유정이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온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박건형 윤공주 최유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브로드웨이 42번가' 작품에 대한 만족을 물었다. 이에 최유정은 "연습실 때부터 느낌이 왔다. 저도 그렇고 제작진도 그렇고 연습실 오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라고 했다.
윤공주는 "100점 이상이다. 따뜻한 메세지가 있어서 그런지 같이 하는 이들 사이에도 따뜻함이 있다. 저도 이 공연을 망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작품을 만들어가는 따뜻한 에너지가 너무 좋다. 작품도 잘 될 거 같다"라고 했다.
박건형 또한 "실제 이 배우들을 보고 있으면 감동적이라 냉철한 역인 저에게 방해가 되긴 한다. 눈물이 날 정도다. 관객 분들도 모든 배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