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박소현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그룹 아크 세 번째 미니 앨범 '호프(HOP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진행을 맡고 있다.
타이틀곡 ‘어썸’은 흔하게 볼 수 없는 2000년대 Y2K 사운드 기반의 남부 힙합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하이프 챈트 트랙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6/
MC 박소현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그룹 아크 세 번째 미니 앨범 '호프(HOP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진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