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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출산 전 82㎏ 찍더니 “윤남기 옷으로 연명” (남다리맥)

쓰니 |2025.07.16 23:03
조회 58 |추천 0

 이다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의 티셔츠를 탐냈다.

7월 14일 '남다리맥'에는 '여행 아니고 극기훈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아들딸,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일본에서 사 온 스누피 티셔츠를 개시했다는 윤남기는 "남녀공용이라 사이즈가 살짝 작다. 이게 XL라서 샀는데"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남다리맥 캡처

이다은이 "조금 타이트한 면모가 있다. 내가 입어야 할 것 같다"고 하자 윤남기는 "가지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 또 뺏으려고. 내가 스누피 티셔츠만 사면 다 뺏어간다"고 폭로했다.

윤남기의 디자이너 브랜드 옷까지 가로챘다는 이다은은 "임신 중에 거의 내내 입었다. 제가 맞는 옷이 없으니까 거의 오빠 옷으로 연명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2022년 9월 재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지난해 8월 득남한 이다은은 출산 전 82kg까지 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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