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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 강렬 메이크업에 아이돌 센터상 뚝딱…리정 모니카 아이키 ‘범접’ 추억까지

쓰니 |2025.07.17 10:53
조회 172 |추천 0

 사진=노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댄서 노제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를 추억했다.

노제는 7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Photo dump"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우파3'를 함께 한 범접 멤버들의 모습들이 담겼다. 아이돌 센터상을 연상케하는 노제의 아름다운 비주얼도 눈길을 잡는다.

사진=노제 소셜미디어

앞서 노제는 “배움이란 끝이 없고, 우리가 현재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 자신을 가장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배움’ 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라며 ‘스우파3’ 제작진과 참가 크루, 범접, 팬 등에게 감사를 전했다.

아직 경연 중인 크루들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노제는 “많은 말을 남기고 싶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너무나 즐겁고 또 뜨거운 경쟁이었습니다. 앞으로 범접의 여정, 또 개인의 여정까지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스우파3’에서는 범접,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이 세미 파이널에 출전한 가운데, 범접이 최종 탈락 팀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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