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현수, 김진우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위너 멤버이자 배우 김진우가 날씨를 잘 예측한다고 밝혔다.
7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커미션'의 김현수, 김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진우는 임자도 출신으로 부친이 선장이라고 밝혔다.
비가 내릴지 쉽게 예측한다는 김진우는 "비가 오거나 날씨가 안 좋으면 구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그런 느낌이라 다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쪽은 비 오겠구나', '이쪽은 아직 안 내리는데 이따가 내리겠구나' 혼자 생각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오늘 날씨에 대해선 "날씨가 살짝 개고 있어서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 개봉한 '커미션'은 웹툰 작가 지망생 '단경'(김현수)이 다크웹에서 커미션으로 그린 그림으로 인해 살인사건의 공범자로 얽히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