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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 父 선장·임자도 출신 “구름 관찰 좋아해”(‘씨네타운’)

쓰니 |2025.07.17 12:41
조회 68 |추천 0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진우가 구름을 관찰하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커미션’의 배우 김현수, 위너 김진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김진우에 대해 “좋은 구름과 나쁜 구름을 구별할 수 있다. 임자도 출신이고 아버지가 선장이시다”라고 언급했다.

김진우는 이에 “제가 비 오거나 날씨 안좋을 때 창문 바라보고 구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그런 느낌이라서 다 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쪽은 아직 안내리는데 이따가 내리겠구나 이런 걸 혼자서 생각한다”고 겸손히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오늘 날씨는 어떨까. 김진우는 “지금 (비가) 조금 개고 있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짚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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