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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회 인권 감수성 떨어지는 일 없이

천주교의민단 |2025.07.17 13:26
조회 51 |추천 0
발달 장애 자녀를 둔 학부모는여러분들의 일상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 분들의 삶을철저히 배제하고 살아오셨습니다.
그래서나라가 이 지경입니다
개신교가 왜 그 종교 문화권이 문제냐2가지 관점을 놓고 생각을 시작하는 습관이 없다..없게 만든다그러니 다른 창의적인 발상을 시도를 안하니까둔탁하게 관행적이죠..
집회 42, 24 관점에서 보면우리 한국철학의 음양에 대한 이해를 놓고 가면점 그만 보시고..그런 철학적 이해를 시작하면갑질을 2가지 갈래에서 분석을 시작하실 때발달 장애 자녀 학부모 정치인그게 이제 상황을 보고 갑질에 화는 났지만적어도 대한민국의 헌법 기관의 보좌진이면그에 준하는 역량을 보였어야 합니다.그런데 이건 옆 당에서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 고맙지 않느냐그렇게 천공 도사 날고..함께..그러니 비주체적이 된 심리 상태에서보다 상황을 면밀하고 세밀한 관찰로 주체적인 상황 인식을 하시는데벌써 심각하게 짓눌려 계셨던 것입니다.그러니까 옆 당의 책임이죠.. 사실리박스쿨과 김민전의 책임이다..발달 장애 가진 그런 사회적으로 매우 불리한 가정도지원하자고 해서 오신 분을그 갑질을 하게 되는 양상 역시일반 가정을 따라 가지 못해서 생기는 심리적 에너지 부족 상태..그런 것을 파악해 내는 주체성으로국회에서 보좌진들은 어떤 일을 해야 할지에 대한 전문성이 나와야거의 국회의원 보좌진학그런 정도의 전문가는 계셔야지갑질에 빌라도 처럼 숨소리 하나 내지 않으니일반 서민들은 어떻게 되나이런 경우에 찍소리도 못하고 당하니못 견뎌서그냥 노점상했나 보다 하면우리 법의 궁극적 목표인 정의는 어디로 갔나그런 법의 공백 상태로 와 있는 것이죠이 나라 법의 핵심이 지금 없는 상태 아니냐왜 한 번의 갑질이라면그 원인을 살피지 못했나강선우 후보자님은 무슨 대통령과 55인처럼무소불휘의 권력욕과 그 무지 막지한 탐욕을 충족 시키기 위해이 자리에까지 오셨나그런 사람들의 갑질과 동일한 기준과 잣대로발달 장애 자녀 학부모를 재단하는 것이악법도 지켜라아니면 너 자신을 알라이 따위 소리를 하고 간소크라테스가 그토록 대단한가너 자신을 알라불교 철학에서는 미친 놈 소리지 그게(EBS 논술 세대를 위한 철학 교실, 도올 김용옥 교수님EBS 2006)
뭔 테스 영감탱이뭔 니우스 영감탱이들뭔 리우스 영감탱이들그리고뭔 텔레스 영감탱이들이뭔 고라스 영감탱이들까지꼰대질 그만 하라고 해야 하는데어디 히데요시 히로히또 이에야스 영감탱이들까지다 불러 모으면 되냐히로부미 영감탱이데라우지 영감탱이라든지다 말이 안되는 말 하고 이미 바이하고떠난 사람들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 뭐 이런 멍멍 하고 그래 가지고김국환 선생님께서뭐라고 하십니까
타타타에서 그 노랫말 첫 마디 부터여러 가지를 시사하고 계시죠가사의 입장을 서로 바꾸면 또..답이 되겠죠
티티타(1984작사:양인자 선생님작곡:김희갑 선생님노래:김국환 선생님)
한지아 의사 선생님의사 선생님께서똑같은 잣대를 들이미시는 바람에어느 교수님께서 이것을 보셔도그러시겠죠우리 안철수 후보님아끼시던
김동길 연세대 교수님뭐라고 하시겠습니까?






















이게~뭡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학부모이시기도 한강선우 후보자님의 그 심리 상태는

무엇이지하고 물어 보신다면

한화갑 의원님께서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통일을 바라시면서북녘의 피양말로 화답하신다면





고저~내래 보기에광주 금남로에서 소리 지르는그 젊은 오마니 같지 않갔네?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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