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로운, 현역 입대 연기 "2주 전 입영판정검사 재검 판정, 조속한 입대 희망"[전문]

쓰니 |2025.07.17 15:48
조회 84 |추천 0

 ▲ 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로운(김석우, 29)의 현역 입대가 연기됐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로운은 현역병 입대를 앞두고 올해 7월부터 모든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입영 2주전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았다"라고 17일 밝혔다.

로운은 당초 21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 후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주 전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 판정을 받아 현역 입대가 미뤄진 상황이다.

소속사는 "로운은 곧바로 병역판정검사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으며, 8월 초 재검사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병역의무 이행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받고 조속히 현역 입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로운은 2016년 그룹 SF9로 데뷔, 뛰어난 피지컬과 비주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23년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2017년 '학교 2017'로 연기를 시작, '어쩌다 발견한 하루',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연모', '이 연애는 불가항력', '혼례대첩' 등으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탁류'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배우 로운의 군입대 일정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7월 21일 현역병 입대를 앞두고 있던 로운은 올해 7월부터 모든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입영 2주전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로운은 곧바로 병역판정검사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으며, 8월 초 재검사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병역의무 이행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받고 조속히 현역 입대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추후 입대일이 다시 확정되는 대로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