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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금발 탈색하니 美 트럼프 닮은꼴‥김태균도 인정(컬투쇼)

쓰니 |2025.07.17 15:51
조회 20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 닮은꼴에 등극했다.

7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날 김태균은 "곽범을 조롱하는 문자가 많이 온다"며 "곽범 님 머리 김무스 아저씨인 줄 알았어요. 모자 쓰신 거였네"라는 한 청취자 문자를 소개했다.

김태균은 제작진이 이해를 돕기 위해 뒤 모니터에 김무스 사진을 띄우자 "전 실제로 이 분을 봤다. 서울예대 명동 근처를 많이 돌아다니셨다. 실제로 너무 깜짝 놀랐다. 평소에 저렇게 하고 다니시더라. 되게 오래전에 봤다. '어 모자인가?'했는데 갈수록 '뭐지?'했다. 머리더라"고 말했고 곽범은 "전 모자다"라고 해명했다.

곽범을 놀리는 문자는 하나 더 도착했다. "곽범 님 트럼프 대통령 닮았어요"라는 내용에 김태균은 "느낌이 있다"고 공감했다. 이에 모자를 살짝 벗어 탈색 헤어를 보여준 곽범은 "머리를 또 탈색해놔서. 감사하다. 더 놀려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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