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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술 마신 거 아님 “머리 가슴 맛탱이 가있던 나, 멤버들 덕에 치유” 솔직

쓰니 |2025.07.17 20:01
조회 44 |추천 0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희철이 슈퍼주니어 활동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희철은 7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술 마신 거 아님. 스캐줄 가는 중임"이라고 입을 열었다.

김희철 소셜미디어

그는 "내가 모르는 컨텐츠들 투성이지만 정글북의 모글리마냥 혁재랑 정수가 가르쳐주는대로 손 잡고 따라왔거든"이라며 "요 몇 년 동안 머리도, 가슴도 좀 맛탱이가 가 있었는데 멤버들과 함께 연습하고 지내며 치료도 많이 되고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 기분(원래 있던 세상인데 난 너무 오랜만이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김희철은 "오랜만에 감정 기복 왔다갔다해서 활동 내내 미치겠음(좋은 의미로) 비록 내 춤 추는 모습이 비글 같겠지만 맨 뒤에서 멤버들 궁뎅이 보고 있는게 너무나도 큰 행복이자, 내 기쁨. 너희는 볼 수 없는 나만의 뷰. 역시 나란 남자의 최고 도파민. SJ & ELF 였다 이말이야"라고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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