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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연 따로 있더라" 윤계상, 5세 연하 CEO아내 향한 애정 고백

쓰니 |2025.07.17 20:14
조회 53 |추천 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계상은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의 '"두번째 만남에 청혼" 최화정 깜짝놀란 윤계상 신혼생활부터 god 재결합 사연까지 싹다공개 (+CEO부인)' 편에 출연했다.

이날 윤계상은 최화정의 집을 방문하며 아내의 뷰티 브랜드 제품을 선물했다. 이어 윤계상은 "여기에 나온다니까 와이프가 뭐라고 했냐"라는 질문에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잘 하라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또 이날 최화정이 "아내가 관리하는 것 도와주냐"라고 묻자 "사실 많이 도와주는 편"이라고 답했다.

윤계상은 "지인을 통해 선으로 만났다. 보자마자 이 사람이라는 느낌이 있었다. 이게 진짜 인연이 따로 있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2022년 5살 연하 뷰티 브랜드 대표 차혜영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앞서 2021년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만 뒤늦게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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