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메이크업 전후 비주얼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7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 나 지금 일본 출발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의 메이크업 과정이 담겨있다. 귀여운 민낯에서 일본 아이돌 비주얼로 변신한 최준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인형이다" "갸루 소화력 미쳤다" "이거 찰떡"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최근에는 윤곽 및 눈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