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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올해도 여름휴가 반납 “내가 빠지면 바로 남이 해, 티도 안 나”(라디오쇼)

쓰니 |2025.07.18 12:31
조회 19 |추천 0

 박명수,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명수가 여름휴가를 반납했다고 밝혔다.

7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전민기에게 "KBS보다 MBC에서 활약 중이더라. 땡큐 챌린지 찍으면서 제 언급하는 걸 봤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전민기는 "유노윤호 씨가 하는 땡큐 챌린지가 핫하다. 작가님이 써주신 대로 한 거다. 명수 형보다 테이를 더 좋아하는 느낌으로"라고 답했고, 박명수는 "본인 활동 영역은 어디라도 좋지만, 제 이야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또 박명수는 "여름 휴가는 안 가냐"는 물음에 "안 간다"고 답했다. "자리 없어질까 봐?"라는 질문에는 "맞다. 내가 빠지면 바로 남이 한다. 티도 안 난다. 싸게 더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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