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규영 채널
사진=박규영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규영은 18일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서 힐링 중인 박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규영은 사랑스러운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박규영은 슬렌더답게 군살 하나 없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노을’ 역으로 열연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3주차에 접어든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15,9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여전히 93개국 TOP 10 리스트에서 자리를 지키며 끊이지 않는 폭발적인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시즌1과 시즌2도 여전히 각각 2,300,000 시청수로 7위와 3,200,000 시청수로 5위를 기록하며 주간 TOP 10 리스트에 오른 가운데, 전 시즌이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비영어)에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하는 전 세계적으로 전례 없는 성공을 거뒀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