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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충남 폭우+침수에 일반인 참가자 출연 취소 “피해 없으시길”

쓰니 |2025.07.18 14:30
조회 33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홈페이지



[뉴스엔 서유나 기자] 집중호우 탓에 일반인 참가자의 '컬투쇼' 출연이 취소됐다.

7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김태균, 강승윤이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태균과 강승윤은 2부 '줄노래(줄 수 있는 게 이 노래밖에 없다) 시즌2' 코너 관련 공지를 했다.

매주 일반인 참가자가 해당 코너에 참여해 감동을 주고 있는데 "오늘 나오실 참가자분이 충남에 사신다. 침수로 인해서 기차가 많이 (운행이 취소되고) 시간을 못 냈다"는 것.

김태균은 "다음번에 그분을 꼭 모시겠다"며 다음을 기약했고, 강승윤은 "아침에 연락을 주셨는데 아무쪼록 피해가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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