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에 따른
피해 국가가 피해를 입어서
자원이 부족하다
자녀가 탄생해서
부족한 자원을 나누어 살아간다
그러다가 맏이를 주로 집중해서 키워서
가족 경제를 살려 보려고 시도한다
나머지 동생들이
교육 기회를 상실한다
여성 차별이 심하면
여성은 다시 더 교육 기회 등을 잃는다
그 형제 자매들은
형제 자매 간의 어떤 소유한 것들이
서로 서로 그게 자기 것이었을 수있는
환경에서 자라난다
그것은 정신적 미분화의 요인이 되고
없는 자원이 더더욱 그 집안의
어떤 가족 구성원 개인의 의사 결정이
그 집안을 뒤흔들 수 있어서
집단적 의사 결정 구조를 형성하고
그것은 다시 정신적 미분화를
촉진한다
이것이 침략 당한 수탈된 국가에서
벌어지는
1차적인 조현병 발병의 원인이고
아시아 국가일수록
일본을 대항하던
서구 사회는 집단적인 것이
아시아 국가의 특징이라고
그리고 그렇게 정신적 미분화로
미개하다고 하여
이제 다시 침략 형태의
외교의 기틀로 삼는다
한국의 경우,
공부를 잘하는 개인 가족 구성원이
노력하는데
이미 사회적 활동의 기회에서
얻을 수 있는 자아 실현 등의
만족감을 상실한 부모는
무의식적으로 어려서
자녀에게 개입을 많이 한다.
뭐하나 하려고 해도
많은 의견을 제시한다
하나는 자식이 알아서 좀 잘해주었으면
다른 하나는 자식을 사회 활동과
자아 실현의 기회로 삼는다
부모 자녀간 사춘기 갈등이
해제되기 어려운
심리학적 상황을
부모의 사망 시점까지
유지할 수 밖에 없다
그 중간에
군사 독재 등을 겪는
아시아 문화권에서는
다시 그나마 가질 수 있었던
재산 등이
부모 세대의 자원 갈등에서
모조리 빼앗기는 경우가
나오기도 하고
그런 것은 부모 세대가 다시
여러 기회에서 배제되고
경험 부족과 그 부모님들의
부보님 세대가
일찍 돌아가시는
침략기와 그 후로 불안정한
국내 정세 속에서
일찍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친인척이 이를 노리고
그나마 모두 쓸어 담는다
그리고 그 조카나 질녀가 되는 그 부모님들이
모조리 강탈된 상태에서
내버려 진다
그로부터 독재에 항거하는 세월에서
여러 희생들이 나오고
그 가정 내의
개인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행복 추구권들은
비정상적으로
추구하지 못하도록 지연되어
그 후속 세대가 그 바램들을
찾다가 표면적으로는
단죄의 대상이 된다
그 후로 친일파 등이
기득권을 수호하는
여러 전략에서
재정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
국가 체제를 정비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반민특위를
이제 간신히 무마한 상황에서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그런 바램들이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그 의도 여부에 관계 없이
학벌 사회는 그러한 수단의 일환으로서
경성 제국대학을 잇는
서울대학교가 가장 최고의 대학이 된다.
시골 촌락을 버리고
도시로 이동하여
서울 및 수도권이
나라의 중심이 되는
서울대학교를 위한
나라 안 정비가 이루어져 가면서
이촌 향도 현상이 나와
도시가 형성되고
외국 이민사에서 볼 수 있는
이민 초기에
이민자 1세대가 보이는
도시 빈민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농촌을 떠난 그런
도시 빈민의 상황은
수탈이 더 심해지는 생활고를 낳고 있었고,
정신적 미분화는
경기도의 그 수탈의 역사에 곱해져
더 기가 막힌 가난 속에
그러한 집단적 의사 결정 구조가
아니면 가정의 생계가 크게 흔들려 위험에 처할
상황을 모면하기 어려워
정신적 미분화는
다른 이유들과 함께 촉진 되었다
경제가 나아지는 상황에서는
이미 심화되고 고착된
서울대 중심의 학벌 체제는
이미 태양계 중심처럼
태양으로 떠올라서
누구나 태양 근처에라도 가고 싶어하다가
그 체계거 마치 지구에서의 중력이 작용하는 것
혹은 쥐불놀이에서 원심력에 대응하는
구심력의 작용과 닮은
그런 중심이 변화가 별로 없는 체제로 되어,
그로부터 발생하는
중력의 가속도가 사회에 작동하여
이제는 가난으로 인해
자원이 부족한 것이
사라져 있는 부유층은
오히려 이제 더 심한 중력 가속도 크기의 증가를
맞아들여야 했고
그래서 잔소리 간섭 통제는
전쟁 상황 딩시 보다
더 기가 막히게 많아지는 상황을 맞이하여
정신질환 속으로
더 빠른 속도로 추락해 몰려 들어간다.
.조현병 바깥으로 나가면..
발달 장애 어린이가 탄생하면서
자라나는 과정에서
그런 사회적 약자의 탄생을 보듬고 있는
25살의 강선우 젊은 어머니는
유학을 결정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찾아 나서고
결국 귀국하여
나라 사랑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우리 앞에 서 있다
그 날의 막막했던 25살의 젊은 엄마가
그 자녀가 한 그 말에
세계 어디를 가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잊지 않고 살아오신 분이
우리 앞에 와 서 계실 때
우리는 하나도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우리 스스로부터 돌아보아야 하는데
관행적인 입장만 습관적으로
되풀이 한다.
갑질이 문제인 것은 정확히 맞지만
적어도 사회적 지위가 국회의원 보좌관들이시라면
어떤 식으로든 정치적 해결을 모색하여
사회가 밝아지도록 노력해야 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국회의원 보좌관이란
그런 자리이고
국회의원들을 국민들이 직접 만나기는
사실 쉽지 않다.
국민의 대리자로서는
국회의원 보좌관을 빼놓을 수는 없는 것이어서
지금처럼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면
먼저 이 문제에 관하여 내부에서 토론을 하고
연대를 해서
당에 건의를 하고
이 문제가 왜 발생하는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를 거쳐
해당 갑질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고
평가하여
재발 방지 노력을 해왔어야 할 책임이 있다
지금처럼 공론화할 줄 아는 것을
늘 곁에서 보고 배운 사람들이
그 보좌관들이시기 때문에
먼저 모범을 보여 내서
지금 갑질에 대한 논란이 큰
우리 사회인만큼
해당 문제에 대해
갑질에 기분이 상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분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정치적 해법을 찾아
사회의 어둠을 밝히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묻고 생각하고 배우고 익혀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민주 정치의 활동이
마땅히 있었어야 하는데
자신들이 국회의원이 아닌
그저 보좌관이라고 생각만 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친일 뉴라이트 식민 사관의 결과이고
그런 면에서 제1야당 국민의힘은 정당 해산으로
그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이
옳다고 말해야만 한다
학벌 사회가 침략 당했던
일제 강점기로부터 촉발되고
625 동란에서 촉발된
가난에 따른 자원의 부족으로
형제 자매 간 갈등을 촉발하면서
집단적 의사 결정 구조나
정신적 미분화 발생에 기여했다면,
그것은 천체 간에 만유 인력이었다면
쥐불놀이에서 원운동에 따른
구심력에 해당하는 별도의
혹은 지구와 그 물체에 따른
중력의 작용처럼..
별도로 다시 생겨난
학벌 사회의 원점을 향하는
그 구심력은
해외 이주의 원심력을 낳는다고 보고..
다시 학벌 사회로 인한
정신적 미분화를 촉진하는
그 모든 것은
결국
부모 자녀 간 사춘기 갈등이 해제되지 않는
요인을 만들어 각자 돌리는 쥐불 놀이가 되었다..
그런데 그 손을 거들어서 불안장애 부작용
향정신성 의약품?
그런데
어떻게 빠져 나오나
가족들에 더 의지해 불안을 호소하고
그래서 더 정신적 미분화처럼 더 엉킨 관계가 되고
더 심해지고
더 많이 부딪치죠..
그 소심한 사람들이
잔혹 범죄를 저질렀다?
앞뒤가 맞아야지 원..
약을 안 먹고 있어도 그렇지..
그 착해서 걸린 그 사람들이
소리나 질렀다고 뭐 어쩐다고
막 그랬다고 쳐도
그 사람들이
그럴 사람들이 될지는
굉장히 말이 안되는거죠
왜 걸렸는데 본성이 너무 착해서
내 몫을 희생해서
우리 엄마 아빠 편드는 그 착한 자녀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 설득을 해
그 부모님과 우리 사회를?
그러니 저지르지 도 않은 죄를
저지를 것이라고 인신 구속한 거지 그게
그러면 병원이나 이런 경우는
그게 병원이냐
깡패죠 깡패..
그러면 그게 뭐가 됩니까
거기 안에 당연히 일 나는
언론 보도를 바깥에서 볼 수 있다
꿔다 놓은 보릿 자루
겉표면으로 분석이 되는 거지..
당연한 일이겠죠?
그런데 그런 문제 생기면
뇌에 상처 나죠..
그래서
직장 괴롭힘 등에 따라
정신병 생긴다면서요,
그런데 한 번 입원하면
반복 입원 되겠네요..
그러면 이제 계속 돈 버는 그게
포장마차에 와서
세금 걷어가는 깍두기들 같지 않나..
세법 교수님들 마다 그러신다던데..
그러면 그런 깡패가 주류가 되면..
우리 사회 주류로 되면..
발달 장애 학부모?
뭐 도와 달라고?
우리 세금 많이 냈는데
그 예산 거기에 쓰자고?
내쫓고 싶겠지..
그런 흐름이 있는 가운데
벌어지는 또 하나의 일일 뿐이라는 것이
국민들의 의견입니다.
분석이 정확하지 않나요?
양심 바른 말 하면
여기나 저기나 따라 붙어서
어떻게든 못하게 하겠다..
그러니 박정희 때문에 IMF와서
그 고통의 세월에 어떻게 살아 남지?
모르는 거죠..
아마 강선우 이화여자대학교 졸업생이
그 직후에 자녀를 낳았다..
IMF로부터 얼마 안되어..
나라가 해 놓은게 하나도 없네
젊은 25세 어머니께서
미국으로 가신 그 이유의
사회 문화적
정치 경제적 배경
여러 가지를 종합해서
생각을 그 당시를 자료를 수집해서
재구성한다면
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이라는
사회학의 연구 방법론을 채택하여
진행하면
오늘 벌어진 일에 대한 설명을 위한
이론적 토대들은
예상 밖으로 튼튼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국회의원님들 보고 그 일 하시라고
월급을 얼마나 드리죠 우리가?
이 정도면 직무 유기입니다
국회에서 이 입장 내신
그 국민의힘 국회의원 계십니까
안 그래도 정당 해산해야 할 판인데
끝까지 직무 유기까지 하신다니..
이제 나가달라는 것입니다.
각 집안 마다 그러고 있는
중력 가속도의 원인이
부모님들이 겪은 학벌 사회의 문제점에 기반해서
자녀들을 돌리고 있다..
그 중력은 너무 가깝게 약해 보여도
강력한 것이 된다..
그런 가운데 꼼짝 달싹을 못하며
잔소리..
뇌가 지치는 정도로 힘들어 하는데
그 여력이 없으니
방도 못치우네..
밤에 안자는 거지..당연히.
그래야 도망간 시간..
뇌가 지쳐서 이제
시집을 갔다..
장가를 갔다..
그런데 자녀를 낳고
이혼했다면..
방을 여전히 못 치웠다면
육아 스트레스가 있고
그 잔소리에 물건 하나 들어도
뭘 가르쳐야 직성이 풀리게
친일 식민 사관으로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고
조선 여자와 북어는 매일 패라..
이런 것에 친일파가 우리 나라 팔아 먹어서
우리 나라 참 잘되었으니
자녀여..부모님의 지도에 따라 성인기가 지나도
살아가라...
그런데 계속 정치권에서
친일 망언을 하고
자기가 도사라고 하는 사람들 끼지 나와서
어수선하게
그런 친일 망언하고
자녀들은 또 목사님들께
그런 고통을
다 하나님께서 들어 쓰신다
세월아 내월아 잘도 간다..
그래서 그러는 가운데
몰라요 몰라
남은 몰라
주변 이웃을 몰
라서뭐가 어떻게 되는지
알 바가 아닌 의사가
부자 강남 혹은 어디 살면
시험지나 훔쳐 대지를 않나
이웃의 고통은
나 몰라라
정신병원을
어디 부자 동네 찾아 거기에 차리면
다 털어 먹을 수 있겠다..
그지?
왜냐 부자에요
난리가 났어요.
내 자식 좀 살려 달라는
그런 사람 많지만
조현병에 뭘 어떻게 하나..
약 먹이면 된다..
잠을 많이 자니까
서로 서로 모르는 잔소리 그만 두고..
평화롭게 산다..
부자야..더 사회적 그런 걸 갖출 꿈도 버리고
건물주가 최고에요
그러면 그 이명박 정권 당시
그 건물주..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이제 이해가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20대에 건물주가 최고가 되니..
꿈 많은 그 시절에 하고 싶은게
얼마나 많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지금 그런 동네를 중심으로
지지율이 높은 그 당이
강선우 후보자님께 대한 입장 발표가 뻔해지는 거죠..
국민들이 어떻게 살든지
알 바가 아닌 무능한 정당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만 모르겠냐는 거지
그 당이..
뇌가 지칠 정도로 잔소리 듣고
방 어지르거나자녀 돌보느라
내 귀한 내 새끼금쪽이라는 말도
왜 그런 금을 쓰나..
너무 귀한 내 자식이니까
그러면..그 자녀를 기르시는
어머니를 보좌관 숫자나
그 업무를 동일한 수준으로
지원을 했다는 말입니까
대한민국 국회 지금까지 뭐했노 이거
심심하면 거리 유세에서
지지 호소해 놓고
거 자기들은 뭐했어
이런 문제 하나
똑바로 챙기지 않고
서울 성동구 특수학교
그 어머니들의 눈물과
그 무릎꿇고 사정하는
그 우리 국민들 놓고
다 보고서도
여성 가족부 없애야 한다고
줄줄이 몰려 가서 입장 내고
국회의원님 가운데
발달 장애 자녀 둔 부모님이 국회의원 하실 때
더 특별한 배려가 있는 그런 입법 발의도 안하고
이제 와서 지치고 지친 분이
그런 갑질을 하는 상황까지 왔는데
그 갑질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정치인이 몰랐겠습니까?
아이비리그 위스콘신 박사에
사우스 다코다 미국 대학교 교수를 지내시고
정치를 한 두 해 하신 것이 아니신 분이
그런 것을 모르셨겠느냐
비상계엄군 앞에 화가 난 광주 시민군이
뭐라고 했든이 되는 것과
대응되는
그 상황까지
내몰려
통곡을 갑질로 쏟아낸 것 같아 보이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대한민국 국회 지금까지 뭐했노 이거
심심하면 거리 유세에서
지지 호소해 놓고
거 자기들은 뭐했어
이런 문제 하나 똑바로 챙기지 않고
서울 성동구 특수학교
그 어머니들의 그 눈물과
그 무릎꿇고 사정하는
그 우리 국민들 놓고 다 보고서도
여성 가족부 없애야 한다고
줄줄이 몰려 가서 입장 내고
자기들의 직무 유기 아닙니까?
지금까지 제대로 지원해 드리지 않아서
우리 사회가 발달장애 자녀 가정에 대한 이해가
아무 것도 없는 것도
그 당의 친일 망언 때문입니다
.조선은 생명 존중 문화
드높은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았어
그래서 이런 경우에 차별은 없다
오히려 소중해 했지
그게 우리 나라 하숙집으로 표현되는
그 정의 문화
초코파이..군대 가도
초코 파이 왜 먹나..
그 놈의 정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구요..
진짜 정 때문에 먹는다..
그러나
이런 몰이해 속에 국회의원님으로 지내시다가
이런 고초를 겪으신다면
다른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발달 장애를 가진 부모님들은
인격 평가에서다 안 좋겠죠
뭔가..
그러면 그 때 마다 다 낙마시키며
가뜩이나 비난만 받고
어디가도 차가운 대우 받는
그 서울 성동구 특수학교 발달 장애 자녀 부모님들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그런 사회를 지속해서
우리 나라가 잘 된다는 보장이
늘 그놈의 대공황
늘 그놈의 IMF에서
산업 자본주의 스쿠루지 영감 탄생
놀부 심보
놀부 심보가에 뭐라고 나옵니까
들어보셨어요?
야..얼마나 놀부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지아 의원님
이제 이게 다 놀부심보가 아닌지를
조현병 환자 우리 국민들께서는
부모님 사회 진출 기회 막히도록
각종 수탈에 이어 군사 독재로
다 짓밟은 세상에서
다 강탈당한 부모님께 희생되어
부모님 세상에 눈 뜨시도록
그 부모님 잔소리 간섭 통제
다 받은 공양미 삼백 석으로
자기의 삶을 부모님께 바쳐
부모님도 눈 뜨셔서 세상을 함께 보고
살아보자는심청이들이고
강선우 후보자님께서는
흥보와 결혼한 콩쥐 같은 분 아니냐
그 분이 착하셔서
착한 일 하려고 나서시는데
팥쥐나 놀부
직계 방계 후손들의 괴롭힘에
아무런 지원도 없이
착한 자녀가 그런 문제에 처해있을 때
꼭 지켜내기 위한 착한 콩쥐의
그 노력 중그 통곡의 세월을
그대로 감내하신다는게
그런 결국 공격적인 갑질로 나올 때까지
놀부 심보가 부르는 세상에서
놀부의 뭐 여자 사람 친구
팥쥐로 사신 듯 하다..
같은 보건 복지위원회 소속이시면
동료 의원님 가정이 그러시면
좀 알아보셨어야죠
국민들이 왜 한지아 위원님을존경해야 하나
답변하십시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