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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조이, 붕어빵 여동생 신혼집 첫 방문 "내 지분 너무 많아" [나혼산]

쓰니 |2025.07.18 20:19
조회 74 |추천 0

 '나혼산' 레드벨벳 조이/MBC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동생의 신혼집을 방문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조이가 친동생의 신혼집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조이는 한껏 꾸민 ‘꾸꾸꾸’ 스타일로 누군가와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그 주인공은 조이의 둘째 동생으로, 세 자매 중 맏이인 조이가 처음으로 동생의 신혼집을 방문한 것. 똑 닮은 조이와 동생의 자매 케미는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나혼산' 레드벨벳 조이/MBC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동생 부부의 신혼집에 들어선 조이와 그를 웃음으로 반기는 동생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오붓한 동생의 신혼집을 본 조이는 “드디어 와본다!”라며 숨겨둔 ‘K-장녀’의 모먼트를 보여준다.

본격적으로 신혼집을 구경하던 조이는 처음 온 신혼집이지만 낯설지 않다고 이야기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자신이 선물한 새 오븐을 발견한 조이는 안방의 침대, 화장대, 옷장 등 숙소에서 쓰던 가구들과 조이집의 SNS 존에 있던 의자를 보고 “내 지분이 너무 많다~”라며 웃는다. 동생이 조이가 사용하던 것들을 가져와 신혼집을 꾸민 것.

'나혼산' 레드벨벳 조이/MBC
조이는 “다른 것도 새로 사주고 싶었는데, 동생 부부가 거절하더라. 필요한 가구를 알뜰하게 가져가 쓴다고 했다”라며 동생의 알뜰함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늘(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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