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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상 “내 속도대로 열심히 이야기할 것”

쓰니 |2025.07.19 13:05
조회 43 |추천 0

 

사진=눈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민하가 ‘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성대한 막을 올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김민하가 당당히 신인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지난 1년간 국내외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선보인 드라마, 예능, 교양 프로그램 중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우수작들과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자리다.

신인상을 수상한 김민하는 “제가 복이 많아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희완을 그려낼 수 있었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팀 너무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의 운을 뗐다.

이어 “저는 세상 구석구석에 있는 모든 이야기와 다양성을 너무 사랑하고 존중한다. 앞으로 제 속도대로 열심히 이야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민하는 올해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희완 캐릭터로 연기력의 방점을 찍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10대 시절의 천진난만하고 순수했던 희완부터 상실감 속에 자신을 가두다 삶을 놓으려던 현재의 희완까지 설득력 있게 오가며 희완의 시간들을 온전히 살아낸 것.

한편 김민하는 드라마 ‘태풍상사’, ‘꿀알바’ 등 연이은 차기작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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