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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둘째 출산 임박인데 배만 볼록 “충분해, 행복해”

쓰니 |2025.07.19 14:19
조회 26 |추천 0

 사진=이하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하늬가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7월 19일 이하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충분해, 만족해, 감사해, 행복해의 연결고리. 몸과 마음 무겁게 침잠하게 하는 모든 것들 툴툴 털어버리고 오늘도 Surfing the gravity. Have a great weekend everyon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늬는 통유리 너머로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진 장소를 배경으로 요가 매트 위에 앉아 있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 수수한 모습인 이하늬는 만삭에도 군살없는 몸매를 뽐냈다.

이하늬는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으며, 첫째 출산 3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지난 6월 25일 “벌써 31 weeks”라고 글을 남기며 출산이 임박했음에도 열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시상자로 등장한 이하늬는 “'애마'라는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을 다 마치고 8월에 공개 예정”이라며 “지금은 다소 무거운 둘의 몸으로 '천천히 강렬하게'라는 작품을 열심히 찍고 있다. 시청자분들 빨리 뵙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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