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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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유비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초승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의 평범한 일상들이 담겨 있다. 회의실에서 텀블러를 들고 있는 모습부터 돌담길 앞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내추럴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이유비의 매력이 뿜어져 나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며,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배우 데뷔했다.
이후 이유비는 MBC ‘구가의서’,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티빙 ‘유미의 세포들’ 등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고, 2023년 SBS 드라마 ‘7인의 탈출’과 이듬해 ‘7인의 부활’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유비가 맡은 한모네는 스타가 되기 위해 악행도 마다하지 않는 역할로, 그간 이유비가 연기했던 것과는 180도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