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성경을 왜 안보는 것일까요?
까니
|2025.07.20 07:21
조회 34 |추천 0
역사라는 증거. 성경이라는 증거.
개신교는 이 두가지 증거를
도대체 왜 안보는 것일까요?
개신교는 무엇때문에 구원받았다고
자신있게 말합니까.
저는 답을 알고 있습니다.
성령 입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개신교의 믿음은 모두 성령,
성령 때문입니다.
성령에 힘입은 개신교.
개신교는 틀렸다는 증거가
객관적이고 가장 분명한 사실은"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이 사실 하나 뿐이며,
그렇다하더라도 그게 설사 영적인 전쟁에서의 승패일지라도,
그 전쟁에서의 승패라는 문장을 글이나 문자로만 보면,
가벼워보이지만 절대 가볍지않은
무게가 상당한 말입니다
단 하나의 사실일뿐이라도, 과연 이게 실제 전쟁이라면,
전쟁에서의 승패를 누가 가볍게 봅니까.
영적인 전쟁에서의 승패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전쟁의 승패가 아무것도 아니라면,
왕은 전쟁에서의 패배로, 그 책임을 물어
자신의 장수를 참수하여 죽일정도로
큰 책임을 지우겠습니까.
전쟁이 아무것도 아니라면 말입니다.
영적인 전쟁은 지옥이 달려 있기에,
더더욱 쎈 집중과 관심을 받아야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영원한 시간이라는 고통인 지옥에,
실제라는 엄청난 증거를 가진 하느님의 힘에 의해서
영원한 시간을 갇히게 된다는 이유만으로
너무나도 충분하고 또 넘칩니다.
그런데, 그 전쟁이라는 사실에서의 승패를
단 하나의 일반사실로 일축하고,
단지 개신교의 작은 흠집으로 여겨 무시하는
개신교의 교만을 지금 두눈으로 똑바로 보고 계시며,
지금 개신교는 행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실제가 아닙니까.
성경에서처럼 개신교는 지금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도대체 누가 전쟁에서의 승패를 가볍게 봅니까.
지옥? 그 무엇보다도 더더욱 집중받아야 합니다.
지금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행동을 성경에서처럼 똑같게,
지금 개신교가 그러고 있습니다.
이 성경구절이 떠올랐습니다.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ㅡ 티모테오 전서 6장 4절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ㅡ 티모테오 전서 6장 4절에 있습니다.
성령으로 교만해진 개신교에게 필히
한마디만 묻습니다.
개신교는 교만이, 패배도 인정할 줄도 모르는
지금 상황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개신교는 실제 지옥일텐데도 무시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