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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테오시스 |2025.07.20 15:14
조회 77 |추천 0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아카데미 시상식

탕~

죽었다 내가

무시무시한 그녀

사거리

깨어 있어도 선명하다

내게로 왔다

뛰지 않고 돌을 떨어뜨린다

거짓말

초코바를 좋아한다

장난감 비행기

도깨비나라로 간다

푸른산호초에서

나를 유혹한다

후회된다

거짓말을 잘한다 그녀는

수많은 물고기들

인어공주 그녀

남자친구가 나타난다

다 거짓말이다 이놈은

뿌리치고

내 방식대로 간다

문이 열린다

무조건 직진

폭포수가 보인다

시험관 물속에 갇혀있다 그녀가

내가 구해주기를 원했다

그녀는

검은 바다의 여왕이었다


또 만나요

안 간다

두 개의 섬이 있다

성역

모든 걸 지켜보는 자

그리고 죽는다

인식의 영역 안에서 작업한다

코드를 꼽는다

눈에 보이는 것이 진실은 아니다

피의 정수

몸 안에 들어오면 모든 것이 끝난다

공장이 있다

본체를 태워야 끝난다

빠르게 진행되어 막을 수 없다

검은 질료와 섞는다

물 속에 숨긴다

무한 루프

영원히 계속된다


하늘로 끌려 올라간다

사람살려!

대기권

우주의 정보가 입력된다

열쇠 비행기

고화질 그가 내 앞에 있다

검은 언어로 얘기한다

아버지의 검

북한이 보인다 새벽에

치료가 필요하다

수많은 모기떼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다

찾고 있다 무언가를

단 하나의 사랑

검은 후계자


동굴에 숨어 지냈다

달력 아버지 하나님

배수구 아래로

내려간다

웜홀

어둠의 세계

꽃들이 말하고 있다

행복하다

빛이 보인다

조명탄을 쏜다

너무 작아서 안보인다

오랫동안 기다렸다


지하 수로

머리를 벤다

새로 태어나라

엄청난 피

교회 안

새다

땅이 갈라진다

사과 지킴이

붉은 도깨비가

사마엘 우주에 있다

카스티엘

모든 걸 주었다


붉은 피

어린아이처럼

달콤하게 속삭인다

망고카파

영혼의 맛을 본다

햄버거 먹어!

잉카의 아버지

마추픽추

석상을 세운다

 


https://youtu.be/lRFsDtbi4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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