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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예비신랑 구설수+공황장애 고백 후 달라진 표정 [RE:스타]

쓰니 |2025.07.21 10:57
조회 32 |추천 0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도 새벽부터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그린 컬러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었다. 배를 살짝 드러낸 크롭 스타일의 의상과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신지의 환한 미소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신지는 7살 연하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지만 문원이 돌싱이라는 사실과 상견례 영상에서의 태도가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문원을 둘러싼 다양한 확인되지 않은 폭로가 이어지자 신지는 지난 16일 방송된 tvN의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안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들이 흘러가니까 멤버들이 속상했을 것"이라며 "그러다 보니 옛날 생각도 하게 된 것 같다. 제가 잘해야죠"라며 눈물을 보였다. 신지는 이 방송에서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으며 감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7일에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황장애 증상으로 인한 불안감을 고백했다.
신지는 "무대에 오르기 전 차로 이동할 때 몰래 약을 먹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건강 문제에 대한 고충을 팬들에게 전했다. 이러한 고백은 팬들에게 큰 위로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코요태는 내달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콜미'를 발매할 예정이다. 신지는 그룹 활동과 개인적인 고민을 병행하면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들은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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