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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런닝맨' 촬영장에 노팬티로 등장…"안 입었어요" ('런닝맨')

쓰니 |2025.07.21 13:10
조회 47 |추천 0

 배우 최다이엘이 '런닝맨'에서 노팬티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2049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APEC 성공 개최'를 응원하며 경상북도 경주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은 단단한 조개를 차지해 '조개 싸움 최강자'에 등극해야 하는 '쪼개는 레이스'에 돌입했다. 휘슬이 울리자마자 오프닝도 없이 전원이 전력 질주했고 송지효가 가장 먼저 도착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양세찬, 유재석, 최다니엘, 하하, 지석진, (여자)아이들 미연, 지예은 순으로 도착해 조개를 선택했다.
세 번째 '런닝맨' 출연인 미연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환호로 반겼다. 멤버들은 아침부터 빛나는 미연의 스타일을 칭찬했다. 이에 미연은 새벽 3시에 미용실에 다녀왔다며 프로 아이돌의 면모를 뽐냈다. 반면 지예은은 민낯으로 등장한 사실이 폭로돼 웃음을 안겼다.
첫 번째 미션은 쓸모없는 초능력을 두고 벌이는 유쾌한 토론이었다. '과일과 대화 가능한 능력'을 선택한 유재석 팀에게 김종국은 "과일을 불쌍해서 어떻게 먹냐"며 정곡을 찔렀다. '어둠 속에서만 투명인간'을 고른 종국 팀에겐 양세찬이 "그냥 차에 치여서 죽는 거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진 '숨 참고 그린 그림 맞히기'에서 하하, 김종국, 최다니엘이 물속에서 그림을 그리고 맞히는 미션을 펼쳤다. 최다니엘은 하하와의 몸싸움 도중 "나 팬티 안 입었다"고 외쳐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미연은 속담 퀴즈에서 '다 같이 떡 먹기', '떡 줄 놈 생각도 안 하는데 물 마실 생각 한다' 등의 해맑은 오답을 쏟아내며 '아이돌 깡깡이'에 등극했다.
사진= TV리포트 DB, 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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