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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님 탄생]참여 연대, 사회 구조적 문제점 진단 능력 강화하셔야

천주교의민단 |2025.07.21 17:28
조회 51 |추천 0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의
자녀 분을 생각하시고
그 학부모님을 생각하실 때
그런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결국 노동 문제에도 직결된다는
전체적 그림에서 이 문제를 다루셔야 하는데
막노동 하고 들어오신 아버지께서 피로하실 때
그 피로 때문에 집안의 어떤 일을 돕지 못하시거나
뭘 못하셨다고
아버지를 탓하고 하는 가족들이라면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하루 종일 파출부 일을 하시고 오셨는데
저녁 밥도 못 지으시고 주무시고 계실 때
이를 문제 삼는 시어머니 같은 참여 연대가 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강선우 후보자님의 연세를 생각하면
21년 이상 별 도움 없이 방치 방임되신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십니다.
참여 연대는
지난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성동구에
특수 학교를 설립하는 추진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셨는지 소명해 주시고
그것은 노동 인권의 문제에서 그 바깥이면서도
가장 안쪽의 핵심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하실 수 있으셨어야 합니다.

강선우 후보자님의 갑질은
도움을 요청했을 때
이에 대한 거절이 뒤따를 때
다른 사람들보다 격한 반응을 보이시는
일종의 내적 분노 같은 것이 있는데
그런 것을 잘 승화하실 수 있는 분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여러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이 오히려 강력한 정책 추진의 원동력이 되어
여성의 인권과 우리 사회의 가정 문제에 대해
많은 성과를 내실 분으로 기대된다는 국민들의 판단입니다

그것은 그동안 우리 사회가 참여 연대는 물론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의 상황에 대해
인권 의식을 가지고
어떤 사회 환경으로 그 가정의 각 구성원이
한 인간 생명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인권의 여러 문제에 대해
기여하실 때 참여 연대이신 것이므로
이 점을 놓치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런 식으로 21년이나 방치한 그 고통의 세월을 고려하지 않으시고
현재의 모습을 다른 공직 후보자님들과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하시는 것 자체가
큰 무능에 한다고 할 수 있으며
그런 무능은 결국은 국민들을 학대하는 결과를 낳고
그런 결과가 참여 연대에 의해 발생하고 난 뒤에
우리 사회는 점점 더 친일 식민 사관에 따라 자신의 주체성까지 잃어 나가며
자신이 묻고 답하는 주체성을 팔아 먹어서 자신이 잘 되었다라는 생각 속에
자라나게 되는 입시 제도를 매우 잘 칭찬하고 있기도 합니다.
공부를 하는 것은 의미있고 가치 있고 소중하지만
그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자기 주체성을 잃게 돼면
교육학의 최종 목표인 자기 교육에 절대로 도달할 수 없다는 점을
상기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을 함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문제를 지적할 수 있는 역량은
tvN의 취재에서처럼 캘리포니아 초등학교에 가야 배울 수 있게 되는
그런 문제점들이 있게 되고
그것은 국민의힘 계통이 그토록 친일 망언을
개혁 신당 역시 거기에서 많이 개혁된 모습이 과연 있나..
그런 당들이 해산되어야 하는데
무슨 역할을 해 나기실지 국민들은 기대해 보고자 합니다

즉 국민들이 갑자기 그런 어려움에 처할 때
사회가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을 갖춘 사회 안전망
체계 있는 법과 제도와 지원 체제를 갖춘 나라여야
국민들이 안심하고 무엇이든 더 도전하는 것인데
그런 것에 대한 통찰이 없으신 것 역시
관행적 사고에 따른 세부 사항들에 대한 통찰에서
정보들을 인지하는 능력을 생각해 볼 대
일반 국민들보다 뒤쳐진 사고력을 보이시는 것이 아닌지
도덕성을 뒷받침 하는 역량이 없다면
그 도덕성이 오히려 국민들의 삶에 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참여 연대에도 그런 공학적이고도 수학적인 체제를 갖추는 안전한 사회를 위한
노력을 하실 수 있도록 기초 과학 분야 전공자 및 이공계가 함께 참여하여야 하고
참여 연대 구성원 모두가 수학 과학 공학을 서로 도와 가시며 공부하실 수 있어야
사회에 대해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구상이 가능해지실 수 있고
그 구상이 사회에 유익한 것으로 발현되기 위한 교육 배경의 기초를 갖추시는 것이
될 것이라는 점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끝으로 우리 사회는 비판을 해도 기존에 남이 이미 통찰하여 발견한
마치 일제 강점기 일본이 철도 놓아 주어서 고맙지 않느냐는
어느 도사님의 말씀처럼
남이 통찰해서 누가 봐도 하실 수 있는 관행적 비판 외에
보다 세밀한 성찰로
우리 사회가 인권 사각 지대를 만들지 않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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