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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숙취 심한 편…화장실 앞에서 잔 적도"

쓰니 |2025.07.21 18:50
조회 27 |추천 0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씨스타 보라가 '짠한형 신동엽'에서 심한 숙취를 고백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서는 그룹 씨스타의 보라와 소유가 출연, 신동엽과 술을 마시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보라가 "술을 못 마시는 건 아닌데, 숙취가 심해서 그것 때문에 안 마신다"라고 밝히며 "마실 때는 그걸 모르고 그냥 마신다, 다음날 그런 사태가 벌어진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소유가 "언니(보라)가 다음날 숙취가 이렇게(구토로) 온다"라며 "변기통 붙잡고 자서 이불 덮어준 적이 있다, 움직이면 할 것 같아서"라고 보라의 숙취 일화를 공개했다. 그러자 보라가 "화장실 앞에서 잤는데 (소유가) 이불 덮어줬다"라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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