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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광을 삼킨 비주얼"… 태연, 그림 같은 '빈티지 무드' 여신 변신

쓰니 |2025.07.21 20:31
조회 91 |추천 0

 


(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태연이 감각적인 패션과 몽환적 분위기로 시적 장면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안겼다.

21일 태연은 자신의 SNS에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연은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함께 톤온톤의 블랙 비니를 매치해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다. 군더더기 없이 맑은 피부 표현에 은은한 생기만 더한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스타일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후 장면에선 숲을 배경으로 한 자연광이 더해진 컷이 이어진다. 블랙 탑에 크림색 팬츠를 매치해 부드러운 톤 조합을 완성했다. 조명 없이도 완성된 듯한 얼굴 윤곽과 립 컬러는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이후 장면에선 숲을 배경으로 한 자연광이 더해진 컷이 이어진다. 블랙 탑에 크림색 팬츠를 매치해 부드러운 톤 조합을 완성했다. 조명 없이도 완성된 듯한 얼굴 윤곽과 립 컬러는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한편 태연은 현재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사진=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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