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이 틀릴 수도 있다라는 것과 본인도 그정도 기준 충족 못하면서 너무 높은 기준을 갖고서 무언가를 바란다던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냥 관상이나 이미지만으로 다른 사람 까내린다던가 그냥 이런 사람들이 주변에도 너무 많고 인터넷상에서도 너무 많음 진짜 인간혐오 생길 것 같음
난 내가 어떤 부분에서 부족한지 잘 알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내가 틀릴 수도 있고 완벽하지 않다는 걸 알기에 함부로 다른 사람 평가를 한다던가 내 주장이나 생각을 우기지않는데 요즘 안 그런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 다들 오만하고 나르시시즘이 심해보임 그냥 내가 ㅈㄴ게 예민한건가 하ㅠ 그냥 이런 감정을 친한 친구들한테까지 느끼게되니까 스트레스 ㅈ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