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의와 과학기술계의 원천 기술 개발 역량의 상호 관계
천주교의민단
|2025.07.22 05:57
조회 32 |추천 0
정의를 말하면 따돌림 당한다
그것이 조선의 문화였는가
그리고 그것은 일제 강점기 형성된 것이 아닌가
일제 강점기에 형성되어 조선에 개신교가 들어온 지 30년 만에
나라가 망했던 그만큼 개신교가 다시 작용하면서
친일의 변절의 과정을 통하여
혹은 그 후의 군사 독재 앞에 무릎을 꿇어오는 목사들에 의하여
우리는 드러운 것들이여라는 것을
어려서부터 배우고 익히게 하고
리박스쿨은 하루 아침에 세워져서 가르칠 내용이 있었던 것은
아닐 것이므로 그 이전부터 존재해오는 내용이 형성되어 오고 있었을 것이고
그렇게 하여 사회 일반의 자존감이 바르지 않아 내려 가면서
이명박 정권을 지나오면서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는 것과 남을 정죄하지 말라는 개신교 표현에서
그것이 어떻게 되었을까
심각하게 나오는 것이죠..
나쁜 짓을 한 사람을 뉘우친다면야 용서를 생각하는 것이지만
뉘우치지 않고 끝내 이웃에게 피해를 지속적으로 입히는 가운데
끊임없이 나의 죄를 책임져 주실 분이 계신다라는 순 엉터리로
고해성사 없이 설쳐대는 교리로 가면
이웃이 자살하는 상황을 방조하는 사회로 간다
그것은 결국 소통이 되지 않는 문화를 창조하고
그리하여 비극적인 가족 간의 그런 범죄가 어제도 발생하였다
그러한 모든 환경이
수학의 정석을 공부하던 사람들이
제대로 용어 개념 정의나 공리 체계를 이해하여
그 출발점을 명확히하는 것에서 출발해서
생활해 왔으면 그렇지 않을텐데
늘 그 출발점을 모른다는 것이
얼마나 원천 기술에 대한 개발 의지나
관심도를 떨어뜨리면서
나라의 미래를 짓밟아 왔는가
국민의힘이 맥을 못추고 견제를 못하는게 아니고
그런 배경을 가진 분들이
민주화 운동을 통하여
토론식 교육을 스스로 모여서 해내는 그런 주체성을
발휘하지 못하고
뒤쳐져 오늘에 이르게 되니
극우나 하고
보수라면서도 뭘 지키나
친일파 논리나 내세워 친일 식민 사관의 모임을 지킨다
공산주의에 대항하는 방식이
친일파가 반공투사로 둔갑했던
제1공화국을 답습하니까
얼마나 국정 철학에서 그 내용이 빈곤한가
정말 실력 없는 분들이시죠..
그래서 보면
민주화 운동을 공산당 활동으로 몰아가는 그것이
친일파가 반공투사로 둔갑해서
독립 운동가 집안을 때려 잡는 그런 정치 문화의 흐름에
여태 살아오는 그 분들이시고
김진태 강원도지사 이런 분들이
과학기술계의 원천 기술 개발 의지의 줏대와 주체성을
망가뜨리는 분들이시다
물러나셔야 하는 것이죠
인터넷도 친일 식민 사관의 문화가
문화 아닌 인습의 그 적폐가
심각했고 지금도 그런 경향이 남아서
무슨 도배를 한다는 둥
남혐, 여혐, 된장녀, 한남충, 맘충
이래 가지고
조현병이라는 둥
조현병이 일본에 많겠지..
번 체제 아래 맨 동네 깡패 새끼들에 해당하는
그 동네 깡패 새끼들이 돌진하는 일본 번 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리이 뉴또라이라는 별칭을 가지는
그 새끼들의 동네 간 패싸움의 역사가
일본의 역사가 아니냐
그러니 조금만 잘못되어도 내 자식 잘못되니
뭘 해야 하나
끼고 돌면서 과잉 보호 체제로 가서
잔소리 간섭 통제만 늘어나니
말로 잡는 거죠..
계속 부모님의 주변에 묶어 둔다..
그러면 걸리는 거지..
조현병에..
말로 의견도 많아져..
왜?
조금만 잘못 하면 죽어요
그게 일제 강점기이고
그로부터 315 부정 선거나
그 제1공화국 영감탱이들이 벌이고 있는 그 꼬라지가
처음에 원조 경제도 왜 가능하지?
이유는 뭡니까
친일파가 우리 나라 팔아 먹어서
우리 나라 참 잘 되었다와
일본이 철도 놓아 주어 참 고맙지?
남자가 조선 남자는 못 하나 못 박아요가 왜 나오나
그래서 나오는 것이고
그러니 못 하나 못 박는 못나니들이
무슨 원친 기술을 개발을 해
그래서 모방하는 일본이나 배우고 말이지
순 엉터리 날라리인데
줏대가 없어 가지고 전부 유약해지는 거지..
그런 식으로 전쟁이 지속되는 군사 정면..
그런데 그런 비상계엄을 하나님께서 들어 쓰신다..
여러 개신교의 논란 거리들을 보면..
그 사람들이 왜 그러나
그 구원신학이 엉터리라서 그렇게 된다
순 엉터리 얼기설기 순 좀비 스타일..
그러니 그런 일본 치하이니
야인 시대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아이디어
미와 형사가 하는 그 말..
자기네들의 역사에서 따 온 것이죠..
그 모양 그 꼬라지라는 거지..
패싸움이나 하고 말이지
그러니 창의성이 나올 수가 있겠나
조금 나서면 죽이고..말이지
그러니 부모들이 간섭이 많은 일본
그러니 따로 도망가서 히키코모리나 하고 뭉개고 앉아 있게 되는게
무슨 도쿄대학교만 가야 해..
그러니 20년 재수하고 앉아 뭉개고 있고..
사무라이
뭔 또라이?
ㅋㅋㅋㅋㅋㅋㅋ
뉴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도 뭐야
오무라이스 쳐먹는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일본은..
힉력 고사 시대의 수학 같은 과목이 왜 문제였다고 생각되나..
생각 없이 좀비로 크는 과정
생각 없이 자기가 뭐하는 지도 답을 잘 적어서
그러면서 크는 좀비 수학이지
좀비들의 탄생
왜냐하면 용어 개념 정의를 개판으로 하고
그냥 넘어가서 마구 풀어대야 하는 것이잖아요
그러니 공부를 그렇게 따라가면
공부를 하면 할수록 원래는 성적이 떨어져야 맞는 거지..
그러는데에도 이상한 그게..
자기가 지금 뭘하는지도 모르는데
재빠르게만 해서..
그 재빠른 것도
뭐더라..
일제 강점기 조선인을 어떻게 부려 먹나
사칙 연산 가르쳐서 점원으로 부려 먹자..
그러니 뭐가 중심이 되나요?
암산 능력이나 속도, 그 정학성이 뭐가 되나..
과학기술계의 인재상이 되는 거죠..
그러니 수학 교육이 왜 그렇게 되는지를 사회 문화나 역사 문화 관점에서
접근해 보지 못했는데
그래서 나오는 거였다..
생각없이 빨리 답만 정확하면 되는 것이 수학이라는 그 친일 군사 독재자들의 생각과
판단의 흐름이..
생각없는 돌격대..도 그것을 훨씬 더 그 경향이 높게 해버리는...
그러니 그런 식으로 가서 무조건 돌격이어서
좀비들의 돌격으로 가서
답은 나오고..
서울대는 가고..
그러니 그런 가운데 법대를 가서 사법시험을 붙으면
어떻게 될까요..
죄 없는 사람 끌어다가 재판해서 유죄 판결
바로 나올
그 생각 없음의 전개
그 돌진..
그냥 어디 전봇대에 머리 박지 않은게 다행이야 사실은..
그 옳지 않은 것이 그대로 막 흘러가는 사법부의 그 매가리 없고
생각 없는 시키는 대로 없는 죄 어거지
그러니 어디 저런 꼴통들이 있나 그러는 거지
그러면 그게 또 역할의 어떤 모범이 되고 그래서
그걸 다 따라가고 하니 그 지지자들보고 꼴통 소리가 어떻게 안 나와
그러니 다시 하늘에서 비가 오면 그 비가 다시 하늘로 올라가게 되는 그 땅의
상호 작용이 반복되어 가고..
그래서 지도자나 지지자나
그 흐름이
일본 제국주의 문화에서 출발하고 있었다
그 적폐가
그러면 바른 말하면?
하려면 힘든 그 이유...
다 생각 없이 주르륵 간다..
시키는 대로..
그래서 일본 벚꽃이 된다
좀비=일본 벚꽃
힘든 이유가 그것이 바른 말하는 것은
상당히 출발점이 분명하고
용어 개념 정의나 우리가 공리 체계를 이해하는 방식의 도입이라든지
그러나 첫 시작이 명확하고
그 다음에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되는 논리의 전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똑똑하다며
유시민 교수님 보고 촉새라고 하는 그 엉터리 낮은 자존감의 발현과 촉진을
서로 서로 하는 그 무리가
그 문화적 연원의 그 출발이
일제 강점기와 상당한 관련성이 있다고 보아야 하고
그러니 창의 연구가 어려운 그 이유는
친일 식민 사관의 관점에서 나라 안의 사회 문화가 돌아가고 있고
이를 촉진한 국민의힘 계통이
나라의 미래를 짓밟고 있었다
지금도 그런 분들 모여서 옹기 종기라기 보다는
순 엉터리도 날 엉터리라고 해야 하나..
raw data라고 할 때 raw에 대응할 그 날...
날고기 스타일에..
그것에 더해서 순 날라리...
그래서 옹기 종기 모였는지는 몰라도
얼기 설기의 결과를 내어
나라를 망치는 분들이
실력 없는 사람들만 더 모아들인다면
이제 다 나가달라는 것이죠..
친일 망언 하고 정치나 국정에 임한다..
그게
무슨 축구로 생각하면
우리 팀은 못난이들이고 실력이 개판이다
그러고 나서 시합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공을 차서 저쪽에 넘겨도
서로 서로 못났다고 하고
시합은 안하고
저쪽에서 서로 서로 그 한 팀 선수들끼리 치고 박고 하다가
퇴장이나 당하고 나서
우리 팀은 이래서 안돼
우리 민족은 이래서 안돼와 닮음이죠..
그리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게..
축구라면 11명의 선수가 똑같은 동작을 해야 한다는 식이어서
그게 문제죠..
앞으로 전진하면 골키퍼도 앞으로 가야 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가운데 선을 다 넘어 갔네...
그러니 쉽게 넣는 것이죠
다른 팀이..
골키퍼가 없잖아요..
다함께 전진하고
다함께 후퇴해야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다가
이상한 선수 하나 들여 보내서
그 선수가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면
움직이지도 말아야 돼..
그게 명태균 리스트죠..
극우의 참여는?
자기 진영의 수비수도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게
그냥 돌격 앞으로
그냥 앞으로 가야지..
극앞이야
극앞
극우에 대응하는 게
그래서
한자 써서 일종의 뭐랄까 일관성 맞추면..
극전이지
극전...
그래서 극전두환 이런..
그런데 문제는
그 아까 조현병 사회에서
부모님들이 학벌 사회가 있으니
잔소리 간섭 통제
왜...
학벌 없으면 집에서 놀아야지..
1인 가구의 증가
왜 나오나..
그래서 나오겠죠..
그러니까 학벌 사회와 출산률은 관련도가 높다고 말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