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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이 차 안에서 소유를 때렸다고?”…소문의 진실은?(짠한형)

쓰니 |2025.07.22 07:46
조회 61 |추천 0

 씨스타 보라./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소유와 보라가 씨스타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씨스타 보라, 소유 {짠한형} EP.102 씨스타 클럽에서 NPC된 썰! 눈치 챙겨 오빠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씨스타의 ‘센 언니’ 이미지로 인해 퍼졌던 여러 거짓 소문들에 대해 바로잡았다.

보라는 “사람들이 우리가 기강을 잡을 것처럼 보지만, 실제로는 한 번도 그런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생방송이 끝난 뒤 후배들이 인사를 안 하고 지나간 적이 있는데, 그때 ‘내가 눈으로 욕해줄게’라고 농담한 적은 있다”고 밝혔다.
씨스타 소유, 보라./유튜브

소유도 “자잘한 소문들이 정말 많았다. ‘누구를 때렸다’, ‘누구에게 기강을 잡았다’는 식이었지만, 우리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보라도 “그랬다면 우리끼리 했지, 남한테 그런 적은 진짜 단 한 번도 없었다”고 거들었다.

소유는 또 “우리가 싸우면 밴이 흔들린다고 하던데, 우리는 애초에 밴을 타지 않았다고 한마디로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보라는 “얼마 전에는 효린이 차 안에서 소유를 ‘퍽’ 때렸고, 소유가 대들었다는 소문도 들었다”며 “우리가 그런 오해를 살 만한 불씨는 제공했을 수 있다. 우리끼리 장난이 워낙 심했고, 서로 상처도 안 받고 편해서 방송국 대기실에서 막말도 했다. 남들이 보면 ‘왜 저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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