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소유가 주류 브랜드 CEO로 변신했다.
7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소유, 펭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유는 지난 3월 자신이 직접 개발하고 기획한 주류 브랜드 고량주 제품이 '2025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주류 브랜드를 론칭한 이유를 묻자 소유는 "하이볼을 너무 좋아한다. 다이어트할 때는 먹을 수 있는 주종이 많이 없다. 제가 먹으려고 열심히 만들었다"고 밝혔다.
김신영이 "연구하다 술에 질린 적 없냐"고 묻자 소유는 "그렇지는 않았다"면서도 "맛을 잡으러 공장에 가서 3일 동안 내리 술만 마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소유는 지난 16일 새 디지털 싱글 'PDA'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