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친구 중에 한명이 나랑 집 방향도 같고 학원도 하나 겹쳐서 하교 후로는 그 친구랑 시간 보낼때가 많았음 그 시간동안 ㄹㅇ 모두를 깠음 학교나 학원 친구들은 물론이고 선생님들이랑 자기 가족들까지.. 사실 처음에는 ㄹㅇ 진지하게 들어주고 나름 달래주기도 했는데 진짜 진짜로 다 까길래 좀 세상에 불만이 많은편인가 하고 듣기만 했는데 얼마 안있다가 뒷담까고 다닌거 싹 걸려가지고 진짜 한 38 vs 1 됐음 예상은 했지만 당연히 나 까는 얘기도 있었고ㅋㅋㅋ 그 후로 며칠 조용히 지내다가 그 친구 엄마가 몇명한테 전화 돌림 애 좀 챙겨달라고…..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