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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윤보미, 9년 열애 결실 맺나…"육아 정보 좀 주세요" [RE:뷰]

쓰니 |2025.07.23 07:23
조회 111 |추천 0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친구에게 육아 비법을 전수 받았다.
윤보미는 지난 20일 개인 채널에 '100일 아기 육아 팁 총정리. 육아 정보 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팬분들 중에 출산을 준비하거나 육아를 시작한 분들이 많을 것 같다.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되면 어떨까 싶었다"라며 친구의 집으로 향했다. 
윤보미는 디지털 육아 체중계, 젖병소독기, 분유 포트, 분유 셰이커 등 친구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여러 육아용품들을 살펴보며 육아 꿀팁을 얻었다. 
그는 아기를 품에 안고 "오늘 촬영하느라 너무 수고했다"라며 친구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 "사람마다, 아기의 성향마다 육아 방식이 다 다르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육아란?"이라는 윤보미의 질문에 친구는 "인내심이다. 앞으로 더 많은 기다림이 필요할 텐데 아기를 키운다기보다는 같이 성장한다는 마음이다. 그래서 엄마 생각도 많이 난다"라고 답했다.
윤보미는 "육아 동지분들이 많이 공감하실 것 같다. 영상에서 공개된 꿀팁들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그는 2017년 9살 연상인 '블랙아이드필승'의 프로듀서 라도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에이핑크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 작업 과정에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라도는 트와이스의 '치얼업(CHEER UP)', '티티(TT)', 청하의 '벌써 12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었으며 현재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뽐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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