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효섭 “‘전독시’ 촬영장 조용..모두가 엄청난 집중력 발휘”(‘가요광장’)

쓰니 |2025.07.23 13:28
조회 34 |추천 0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전지적 독자 시점’ 팀이 촬영장 분위기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배우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촬영 중 일화를 묻는 질문에 안효섭은 “저희 현장은 굉장히 조용했다. 저희가 찍을 컷들의 모두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는 현장이었다”며 “모두가 기진맥진 한컷 찍으면 대기실로 지쳐 들어오는 현장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블루스크린 앞에서 모든 걸 해결하다 보니 감독님과 CG디렉터님과 얘기를 많이 했어야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 오늘(23일) 개봉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