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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비키니 위 멜빵바지만 입고 거리 활보‥섹시한 새신부

쓰니 |2025.07.23 16:53
조회 538 |추천 0

 아이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아이린이 근황을 전했다.

아이린은 7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I'm very happy to be here"(난 여기 있어서 너무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이탈리아 알베로벨로로 떠난 아이린의 근황이 담겨 있다. 레이스가 포인트인 화이트 컬러의 멜빵바지에 귀엽게 두건을 두른 아이린은 반전의 섹시미도 드러낸다. 멜빵바지 안에 체크 패턴의 비키니만 입은 것. 흘러내린 멜빵바지 끈에 드러난 아이린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이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5월 23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아이린은 "예비 신랑(남편)은 목소리가 좋고 골든리트리버처럼 생겼다. 애칭도 퍼피다. 든든하고 키도 180cm로 나보다 크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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