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조이현이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본방 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이현은 7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퇴근하고 본방 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실에서 '견우와 선녀'를 시청 중인 조이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널찍한 거실과 조이현의 깜찍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이현 소셜미디어또 조이현은 "견우와 선녀 다음주가 벌써 마지막이라고? 가지 마"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소셜미디어 속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에서는 '견우와 선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오늘 엔딩 때 대본에 어머니~ 하면서 우는 거였는데 제가 엄마라고 불러보고 싶어서 바꿨어요. 나의 신엄마 영원히 사랑해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이현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배우 추영우와 함께 열연을 펼치고 있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