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혜원’이장우 야식 먹으며 날린 직언, 윤시윤 뼈 때렸다 (씨네타운)

쓰니 |2025.07.24 11:59
조회 46 |추천 0

 왼쪽부터 이장우 윤시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윤시윤이 첫 연극으로 '사의 찬미'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7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연극 '사의 찬미' 윤시윤, 서예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의 찬미'는 1920년,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젊은이들의 사랑과 자유, 예술에 대한 열망을 그린 연극이다. 8월 1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윤시윤은 극 중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하는 극작가 ‘김우진’을 연기한다.

'사의 찬미'로 연극에 도전한 윤시윤은 "유명한 작품이고 좋은 공연장이다"면서 "이장우 씨가 야식을 맛있게 먹으면서 '네가 안 할 이유가 어딨 냐'라고 했다. 심도 깊게 고민하고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해 줬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친구는 상당히 논리적이고 지혜롭다. 배우로서 이장우 말이 용기가 되고 결정하는데 큰 힘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