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명수가 올해도 휴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7월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일하느라 휴가 안 가는 로컬 스타 박명수가 준비했다"며 코너 소개를 했다.
이어 박명수는 "이번 주말부터 극성수기가 시작된다. 전국 공항에 무려 818만 명이 몰린다고 한다. 온 국민 5분의 1이 어디로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박명수는 "가는 분들이야 즐겁겠지만 못 가는 분들은 얼마나 답답하겠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행 가는 분들을 위해 고생해주는 공무원분들도 계시고 많이 계신다. 이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해외도 좋지만 우리나라에도 명소가 많다"며 국내 여행지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