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전소민이 근황을 전했다.
전소민은 7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나 여행 중인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버사이즈의 카라 티셔츠를 입고 백팩을 멘 전소민은 마치 여고생같이 풋풋한 비주얼을 뽐낸다. 1986년생 만 3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전소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학교 가요?",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과즙미",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민은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지난 2023년 11월 약 6년 반 동안 고정 멤버로 활약해오던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전소민은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 중이다. 오는 8월 개봉하는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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