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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몰랐지만 40대에 깨달은 것

ㅇㅇ |2025.07.24 18:29
조회 41,979 |추천 96

 

 

 


한혜진이 벌써 40이 넘었다니....




 

 


20대와 30대는 다르지만 약간 다른?!





 

 

 


인생에 40이 넘으면서 모토가 하나 생겼다고 함

원래는 되게 극단적이어서 기다 아니다로 사고를 많이 쳤다함


그래서 중간을 지키는 것이 제일 힘들었고

죽을 때까지 자기의 숙제는 쉽지 않겠지만 중심점을 잡는 것이라고 함





 

 

 

 

 

 

 


좋은 게 좋은 거, 

그렇게 인생을 대하는 자세 자체가 20대까지 정말 듣기 싫을 정도로 싫었다고 함.





 

 

 

 


40대 이후 좋은 게 좋은 거 라는 의미는 그냥 대충 살자의 의미가 아니라

어떤 것을 대할 때 어떤 사고, 상대방을 대할 때에 이해심을 발휘하자 라는 의미를 깨달았다고 함.





 


오히려 일종의 어떤 마법의 주문 같은 거였다는데,

자기가 오역했다고...





 

40살이 넘으니 그것이 마법의 주문이었던 것.



너무 단단하면 결국 부러질 수 있다는 것. 그런 게 아닐까 생각이 듬.


점점 성장하는 한혜진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추천수96
반대수10
베플꺄앙|2025.07.29 12:58
전 이제 40 접어드는데 좀 느긋해지고, 어떤길로 가야할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대충 감이 오는데 단점은 말이 많아져요. 조심해야되요. 나는 경험이 많아지잖아요 그래서 20,30대들과 이야기할때 내가 다 겪어봤고 내가 다 아는것들이에요. 그래서그 길로 갈때는 그런그런일들이 있을 수 있다 조심해라. 이거는 이렇게하면 좋더라 이렇게 조언을 하게 되는데 이게...경험에서 나오는 거다 보니 굉장히 디테일 해질 때가 있어요.. 엄청 조심해야 되요... 선을 조금 넘는 순간 수다스러운 아줌마, 피곤한 말많은 아줌마로 인상이 남겨질 수 있어요. 와 인생 선배같다 조언 너무 감사하다라고 느끼는 건 정말 말을 줄이고 자제해야 하더라구요.. 저도 말하다가 순간 멈칫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님 ㅋㅋㅋ... 그 후로 좀 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최대한 말을 적게 하려고 노력해요. 나이들수록 아줌니들이 말이 괜히 많아지는게 아님... 나오는대로 뱉다보면 주책이 됨... 조심해야됨..
베플rjdnf1710|2025.07.28 12:04
그걸 이제 알았냐... 피곤한 스타일인데 이제 쪼매 사람다워질라하네
베플ㅇㅇ|2025.07.28 16:04
자기는 성격유순한 편이라고 하는데 절대 하는거 보면 유순하지않던데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거 아닌가. 이제야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깨달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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