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아람이 앳스타일 8월 호와 함께했다.
헬스밸런스의 다이어트·이너뷰티 브랜드 스키니랩의 전속 모델로 활약 중인 조아람은 이번 화보에서 청량·상큼·발랄 매력을 가득 드러내며 '화보 여신' 수식어를 입증했다.
뷰티에 이어 식품 브랜드 모델까지 섭렵하며 '광고계 대세'로 떠오른 조아람은 그 비결에 대해 "아직 부족하지만,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봐주셔서 좋은 기회를 많이 얻은 것 같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드라마 JTBC '닥터 차정숙'을 통해 'MZ 세대 믿보배'로 자리매김한 그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라미란, 이선빈과 함께 주연을 맡아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달까지 가자'에서 조아람은 사랑과 열정이 가득한 흙수저 직장인 김지송 역을 맡아, 이전 작품들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 작품에 대해 "설레는 마음이 가장 컸다. 꼭 해보고 싶던 역할이라, 저 자신을 조금씩 녹여볼 수 있을 것 같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함께 호흡을 맞춘 이선빈과 라미란에 대해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셔서 지송이가 살아날 수 있었다"며 "힘든 일이 있어도 혼자 버티는 편인데, 어느 순간 두 언니에게 기대고 의지하는 제 모습이 신기했다"며 선배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연기에 대한 진솔한 고민도 털어놨다. 조아람은 "연기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 답이 없다는 점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혼자 걷는 기분이 들 때도 있다"면서도 "그 과정을 통해 느끼는 성취감이 다시 도전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조아람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8월 호에서 확인 가능하다.